【N3문법】 타동사 + てある(상태, 완료, 결과)

접속

타동사 

 

의미

~되어있다, ~했다, ~해 두었다

설명

타동사 てある형은 ‘누군가 목적을 가지고 한 행동의 결과나 상태’를 나타낸다

예문

冷蔵庫(れいぞうこ)(なか)にビールが()やしてある

냉장고 안에 맥주가 식혀져 있다(차가워져 있다)

ポットにお()()かしてあるからそれでお(ちゃ)をいれてください。

포트에 물을 끓여 놓았으니까 그걸로 차를 타 주세요

(みせ)(まえ)看板(かんばん)()てあるので、それを目印(めじるし)()てください。

가게 앞에 간판이 세워져 있으니까 그걸 표식으로 삼고 와주세요

これは、(みず)(なか)(しお)()かしてある塩水(しおみず)です。

이것은 물 안에 소금이 녹아 있는 소금물입니다

玄関(げんかん)(かぎ)()てあるから、(なか)(はい)って()っていてください。

현관 문이 열어 놨으니까 안에 들어가서 가져와 주세요

食堂(しょくどう)入口(いりぐち)にアルバイト募集(ぼしゅう)のボードが()てあった

식당 입구에 아르바이트 모집 보드가 걸려 있었다

(いえ)(かえ)ったら、食卓(しょくたく)(じょう)夕食(ゆうしょく)()てあった

집에 돌아갔더니 식탁 위에 저녁밥이 놓여 있었다

(ほん)()りたら、一番(いちばん)重要(じゅうよう)なページが(やぶ)てあった

책을 빌렸더니 가장 중요한 페이지가 찢어져 있었다

台風(たいふう)()()れる可能性(かのうせい)があるからか、()()てあった

태풍으로 나무가 쓰러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지, 나무가 잘려 있었다

教室(きょうしつ)(はい)ると綺麗(きれい)椅子(いす)(なら)てあった

교실에 들어가자 예쁜 의자가 늘어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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